교통·쇼핑·교육 인프라에 자연까지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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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쇼핑·교육 인프라에 자연까지 품었다
■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 기호일보
  • 승인 2019.12.06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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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6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견본주택관의 문을 열고 공식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국내 대표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함께 선보이는 브랜드 대단지인데다, 기존 원도심 인프라를 갖춰 지역 실수요자 중심으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 동, 전용면적 39~93㎡ 총 2천958가구(임대 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천91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39㎡ 28가구 ▶45㎡ 57가구 ▶59㎡A 502가구 ▶59㎡B 454가구 ▶59㎡C 186가구 ▶64㎡ 145가구 ▶74㎡A 165가구 ▶74㎡B 262가구 ▶84㎡A 49가구 ▶84㎡B 37가구 ▶93㎡ 30가구 등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주변으로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 생활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데다 GTX-B노선(예정),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계획) 등의 교통호재가 있다. 여기에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정부의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청약 및 대출이 수월하다. 때문에 실수요 및 투자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비조정대상지역인 인천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도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의 부담이 덜하다. 또 5년 이내 아파트 청약 당첨 사실이 있어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교통과 상업시설, 교육, 주변 자연환경 등을 모두 갖춘 도심에 들어선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을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서울1호선과 인천2호선 환승역인 주안역도 인접해 있다.

입주민 삶의 높은 만족도를 위해 우수한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우선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적용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40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 디자인까지 적용돼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일정은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8일 발표되고, 계약기간은 2020년 1월 6~10일 5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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