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동주택 최우수관리단지 인증 제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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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최우수관리단지 인증 제막식 가져
  • 조현경 기자
  • 승인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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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5일 서구 석남동 금호어울림 아파트에서 ‘2019 공동주택 최우수관리 단지 인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서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입주민 등이 참석했다. 

시는 매년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우수 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서구 석남동 금호어울림 아파트가 최우수단지로, 남동구 논현 휴먼시아 1단지와 계양구 동양동 우남 푸르미아 아파트가 각각 우수단지로 선정됐다.

금호어울림 아파트는 ‘다 함께 돌자! 동네 한 바퀴’와 ‘만남과 소통의 장 2018년 석남 어울림 마당 행사’ 등 화합과 소통 프로그램을 시행해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또 해당 아파트는 층간 소음관리 모범 단지로도 뽑혔다.

허종식 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최우수 관리단지 선정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인천시는 아파트 주민의 공동체 문화 활성화와 건전한 아파트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더 많은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경 기자 ch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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