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센치 꼬치앤오뎅바, 요식업 창업 및 업종 변경에 탁월한 아이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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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센치 꼬치앤오뎅바, 요식업 창업 및 업종 변경에 탁월한 아이템 ‘주목'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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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고깃집을 운영 중인 A씨(47세)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매출 부진을 겪고 있다. 고기는 늘 사랑받는 창업 아이템이었지만, 최근의 외식 트렌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여서 업종 변경을 생각 중이다. 하지만 업종 변경 또한 다양한 추천 창업 아이템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A씨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매출 부진을 겪는 각종 프랜차이즈 가맹 점주는 업종 변경을 도모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다양한 창업 아이템이 존재하고 있고, 그중에서 어떤 것이 효율적으로 다가오게 될지 가늠하기 어렵다. 이러한 경우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25센치 꼬치앤오뎅바’가 추천된다.

요식업 창업 및 업종 변경에 탁월한 아이템으로 소문난 25센치 꼬치앤오뎅바는 숯불 꼬치와 수제 오뎅바 전문 브랜드다. 최근의 외식 트렌드인 편안하고 정겨운 공간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방문하고 있다.

25센치 꼬치앤오뎅바는 가성비 뛰어난 메뉴 구성이 단연 돋보인다. 66여 가지의 꼬치 메뉴는 맛까지 잡아 나이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꼬치 메뉴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 여러 가지를 골라 먹을 수 있는 오뎅바 등은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결이다.

손님뿐만 아니라 가맹점의 편의성까지 획득했다. 20년 꼬치 유통 노하우로 저렴하게 꼬치 원육 공급이 가능한데, 이는 원팩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모든 절단과 양념이 완료된 급송 냉동 꼬치 원육을 제공하고, 매장에서는 숙성고에 보관 후 숯불에 굽기만 하면 끝이다. 특히 급속 냉동한 꼬치는 관리와 보관이 용이하다.

이는 주방장 등 전문 요리 인력이 필요 없기 때문에 최저 인력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도 이어진다. 덕분에 처음 요식업 창업에 도전하는 경우나, 규모를 줄이면서 업종 변경을 하려는 경우에 합리적이다.

한편 25센치 꼬치앤오뎅바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사항은 대표 번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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