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0.1mm의 생명 연장선 혈관벽 두께의 비밀!', 칸탈로프 멜론SOD의 효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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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0.1mm의 생명 연장선 혈관벽 두께의 비밀!', 칸탈로프 멜론SOD의 효과 소개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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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사진 :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TV조선 특집다큐 ‘0.1mm의 생명 연장선, 혈관벽 두께의 비밀!’을 통해 혈관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천연원료로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SOD가 소개됐다. 

해당 다큐에서는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심뇌혈관질환의 발병 원인을 심도 있게 파악했다. 다큐 속 전문의는 가장 중요한 것은 ‘혈관 건강’이라고 언급했다. 혈관 벽에 여러가지 안 좋은 물질들이 쌓여 동맥경화나 뇌졸중, 심근경색 등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키는 주범이 된다는 것.

혈관에 각종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혈관 안쪽 벽이 두꺼워지게 되고, 그 결과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해 산소와 영양소 운반에 어려움이 생긴다. 파이프 안에 찌꺼기가 껴서 물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는 상황으로 비유하면 이해가 쉽다. 이날 방송은 심장과 뇌를 이어주는 ‘경동맥’이 뇌로 가는 혈류의 80%를 담당해서, 주기적으로 경동맥 두께를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혈관벽은 노화, 비만, 식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딱딱해지고 두꺼워진다. 경동맥 두께가 1mm이상일 경우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평소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 날 다큐에서는 뇌출혈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재활치료를 병행하는 사례자가 등장했다. 해당 사례자는 다양한 재활운동 등을 통해 회복 중이었는데, 그 관리 비법으로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SOD를 소개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관벽 두께 관리 기능성’을 인정받은 천연 원료다. 프랑스 아비뇽 지역에서 약용으로 재배되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베타카로틴과 SOD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로 꼽히는 칸탈로프 멜론 속 SOD는 체내에 과잉 생산된 활성산소를 제거해줌으로써 혈관벽 두께 증가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에서 실시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실제 다큐에서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의 기능성을 확인하고자, 혈관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세 명의 사례자에게 2주 간 멎춤형 건강 솔루션과 함께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뇌출혈 이후 심각한 후유증으로 잘 걷지 못하던 사례자의 혈관벽 두께가 0.7mm 감소했으며 다른 사례자 역시 0.1mm가량 감소했음을 확인했다. 또 다른 사례자는 활성산소 수치가 눈에 띄게 줄어든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 놀라움을 샀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칸탈로프멜론 SOD 제품으로는 씨스팡의 ‘혈관팔팔피부팔팔’이 있다. 칸탈로프 멜론 SOD는 일반 섭 취시 위산에서 모두 파괴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보완하고자 특허 받은 밀단백 코팅 기법으로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다. 혈중 알코올농도 분해와 관련된 특허도 받은 걸로 알려졌다. 

프랑스산 특허받은 칸탈로프멜론추출물이 주원료인 ‘혈관팔팔피부팔팔’은 국내 최초 식약처로부터 경동맥 혈관벽 두께 감소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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