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대 치킨 맛집 ‘치킨스톰’, 가야점 오픈 동시 맛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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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대 치킨 맛집 ‘치킨스톰’, 가야점 오픈 동시 맛집 등극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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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연말 연시 회사 회식 뿐만 대학생들에게도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종강을 앞두고 한 해의 회포를 풀기에는 치킨만한 것이 없다. 부산 일대에 부산대를 비롯한 부경대, 경성대 등 대학가에서 빠지지 않고 자리 잡고 있는 치킨집이 있다. 올해의 마무리는 맥주 한잔과 치킨으로 ‘치킨스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어떨까.

최근 동서대, 가야대, 동의대가 모여 있는 부산진구에 가야점이 성황리에 오픈하면서 가성비 맛집으로 더욱 입지를 다지고 있다.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의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자체 특허를 보유하고 그 기술력과 맛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치킨스톰은 15가지 한약재를 사용한 염지법을 통해 치킨을 조리한다. 한약재에 대한 기본적인 약재 냄새에 대한 편견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조리 노하우와 기술이 더욱 닭고기의 육질과 육즙을 더해준다.

일반적으로 170도 이상의 고온에서 12분 정도 튀겨내는 것에 비해 치킨스톰은 9분 내외의 짧은 시간에 163도의 저온에서 빠르게 튀겨낸다. 한약재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더욱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를 가지게 된다.

치킨스톰은 부산대학교 앞에서 3-4년간 입소문으로 이미 부산 로컬 맛집으로 검증된 맛집이다. 타 브랜드와는 다르게 20년 닭고기 유통 경력을 가진 ㈜고려식품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개발하여 운영하는 프랜차이즈이다. HACCP 본사 가공 공장에서 질 좋은 닭고기를 좋은 가격에 가맹점에 직접 공급함으로써 유통 마진을 줄이고 있다.

특히 다른 업체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하며 창업주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약재를 염지제에 첨가하여 가공한 치킨을 숙성시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으며, 일반 식용유가 아닌 카놀라유로 사용함으로써 국내 웰빙 산업을 선두하고 있다.

화려함과 모던함을 추구하고 있어 젊은이들에게 많은 선호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오랜 노하우와 여러 가지 매장 타입에 대한 컨설팅을 갖추고 예비창업자들이 장기불황에도 어려움 없이 매장을 오픈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식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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