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0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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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0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 김상현 기자
  • 승인 2019.12.09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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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6일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 ‘희망2020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안지찬 시의회 의장, 장인봉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배승룡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는 온도계 모양의 구조물이다. 모금 현황 확인이 가능하고,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지난달 20일부터 내년 1월까지 73일간 진행되는 희망2020 나눔캠페인의 의정부시 모금목표액은 7억1천700만 원이다. 

안병용 시장은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한데 모여 나눔온도 100도가 달성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의정부=김상현 기자 ks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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