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 경기도 신당 기획단 공동단장에 김지나 도의원·이기인 성남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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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 경기도 신당 기획단 공동단장에 김지나 도의원·이기인 성남시의원
  • 남궁진 기자
  • 승인 2019.12.09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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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 중앙당 발기인 대회에서 하태경 창당준비위원장과 유승민 의원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미래당의 탈당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에 합류하는 경기지역 인사들이 경기도 신당 창당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변혁’ 신당 창당을 위한 경기도 기획단은 기획단 출범을 선언 "세대교체를 통한 보수의 혁신과 재건을 목표로 도내 신당 창당을 이끄는 공식행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도내 신당 기획단의 공동단장은 김지나 경기도의원과 이기인 성남시의원이 맡았다.

안만규(남양주을), 강대신(군포갑), 정득모(용인을) 등 지역위원장 3명과 청년 당원 2명도 신당 합류 의사를 밝혔고 현재 지역위원장을 포함 20여 명이 탈당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궁진 기자 why0524@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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