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 ‘달달한 생활공방서’ 14일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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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달달한 생활공방서’ 14일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체험
  • 심언규 기자
  • 승인 2019.12.10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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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수원시 행궁동 ‘달달한 생활공방’에서 5인의 공방지기와 함께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수(手)수(秀)한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일 상설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 ‘달달한 생활공방’은 구옥의 정취를 느끼며 공방지기들과 소규모 체험을 즐기고 싶은 체험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수한 크리스마스는 최재이(민화), 권영원(규방공예), 김승연(도예), 이한희(위빙), 윤희경(전통염색)공방지기 5인과 함께 ▶포인세티아 민화 그리기 ▶크리스마스 청·홍 오너먼트 만들기 ▶크리스마스 모빌 만들기 ▶알록달록 달달한 스카프 ▶크리스마스 풍경 만들기 등 5가지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를 진행한다.

수수한 크리스마스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3회 운영하며, 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다.

사전 신청은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며, 잔여분에 대해서는 전화(☎031-241-4108)로 문의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와 ‘달달한 생활공방’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2일까지 공방지기 릴레이 개인전을 ‘달달한 생활공방 갤러리’에서 운영하고 있어 체험 프로그램 참여 후 공방지기 5인의 개인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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