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지원받은 7개 인천 유망중기 미국서 7000만 달러 ‘수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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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지원받은 7개 인천 유망중기 미국서 7000만 달러 ‘수출상담’
  • 배종진 기자
  • 승인 2019.12.10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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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에서 7천만 달러(약 835억 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박람회로, IPA는 협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롯데홈쇼핑·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해외 특화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 사전 시장설명회를 시작으로 3~4일 열린 엑스포에는 K-뷰티를 대표하는 화장품 등 유망 중소기업 41개 사와 스타트업 32개 사 등 총 73개 사가 참가했다. 인천지역에서는 피크닉파트너스, 아이앤이 등 화장품 및 아웃도어용품 중소기업 7개 사가 함께 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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