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통합방위협 위원 16명 참석 4분기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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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통합방위협 위원 16명 참석 4분기 협의회 개최
  • 안유신 기자
  • 승인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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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지난 10일 보훈회관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동균 군수(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진행됐고 ▶2019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현황 보고 ▶통합방위협의회 발전방안토의 ▶통합방위예규 보고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보고 ▶기타 토의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다음 분기에 통합방위예규를 의결할 것과, 예규를 통해 민·관·군·경이 협력해 맡은 바 역할 수행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정동균 군수는 "이제 통합방위협의회도 군사적 안보개념을 넘어 재난·재해 등 국가위기에 대한 비상대비역량을 강화, 전방위적인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주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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