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전 경기도의원, 21대 총선에 부천 오정구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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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전 경기도의원, 21대 총선에 부천 오정구 도전장
  • 최두환 기자
  • 승인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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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56·약사) 전 경기도의원이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오정구 지역구에 도전장을 냈다.

서 전 의원은 지난 13일 부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원혜영 국회의원과 함께 25년 동안 오정구 시민을 위해 총 4선의 지방의원(3선 부천시의원, 초선 경기도의원)으로 봉사하며 우리 이웃들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가장 잘 알고 있는 적임자"라는 출마의 변을 내놓았다

또 "위대한 우리국민이 촛불혁명으로 만들어 주신 문재인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중앙정치로 나아가는 선 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며 "원혜영 정신을 정통으로 계승할 사람은 오정구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서영석이 승리하도록 모든 것을 걸겠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자신의 작은 이익을 쫓아 지켜야 할 도리를 헌신짝처럼 버리는 비겁한 정치가 아니라 믿음과 신뢰의 정치를 하겠다"며 "원혜영의 사람, 문재인의 사람 비타민아저씨 서영석이 꿈꾸는 차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영석 전 도의원은 전남 광양 출생으로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17·18·19·20대 원혜영 국회의원 후보 선거본부장 ▶2·3·4대 부천시의원 ▶9대 경기도의원 ▶부천시 약사회장 ▶부천시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의 경력이 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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