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올해 뷰티산업 활성 34억 투자 393개 기업 9256억 수출상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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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해 뷰티산업 활성 34억 투자 393개 기업 9256억 수출상담 실적
  • 안유신 기자
  • 승인 2019.12.25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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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 한 해 ‘뷰티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도내 뷰티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판로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24일 도에 따르면 올해 총 34억 원을 투입해 뷰티산업을 추진, 아시아 권역에서 총 7회에 걸쳐 ‘K-뷰티엑스포’를 개최해 393개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도왔다.

올해 9천256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을 벌여 지난해 계약액 426억 원 대비 56%가량 증가한 현장계약 실적을 기록하고, 지난 10월 열린 국내 박람회에서 전년 대비 11.8% 증가한 2천682명의 외국인 관람객을 유치했다.

해외 수출 판로 개척 노력과 더불어 제품·소재 연구개발, 국제규격 인증, 임상시험 등의 노력도 주효했으며, 뷰티제품과 관련된 생물자원을 수집·보관·분양하고 관련 전문 정보를 축적·제공하는 ‘경기도 뷰티소재은행’을 구축해 성과를 이끌었다.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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