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 이겨내는 공유주방, 샵인샵창업이 가능한 브랜드 ‘신사동 두목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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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이겨내는 공유주방, 샵인샵창업이 가능한 브랜드 ‘신사동 두목야식’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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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외식 산업의 지속적인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타개책을 찾는 기업들이 예비창업자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산업에서 가장 회자되는 주제 중 하나는 바로 '공유주방'이다. 공유주방이란 공유 오피스, 공유 자동차 등에서 쓰이는 공유 경제의 개념이 주방으로 옮겨진 형태이다. 이는 조리시설을 갖춘 주방을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간 또는 시간대별로 나누어 공동으로 조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공유주방을 활용할 경우 음식점 창업시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주방 관련설비들이나 인테리어 면에서 대폭 절감할 수 있고 인건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 임대료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소상공인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공유주방의 가장 큰 숙제였던 법적 규제는 규제 샌드박스 최종 심의를 통과하게 되면서 민간 공유주방 사업의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확대되었다.

외식 산업의 또 다른 해결 방안으로 '숍인숍'이 있다. 흔히 ‘샵인샵’으로 지칭하는데 '매장 안의 매장'이라는 뜻으로 두 가지 이상의 아이템이 한 가지 매장 안에서 운영을 해나가는 방식을 말한다. 새로운 사업 형태인 공유주방과는 달리 샵인샵은 기존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최근 외식업 프랜차이즈들이 샵인샵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시도하면서 많은 예비 창업주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 관련해 1인 배달 야식 전문 브랜드 ‘신사동 두목야식’은 배달 시장의 성장과 함께 <생각대로 배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배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유주방, 샵인샵이 가능한 브랜드 '신사동 두목야식'을 런칭해 기존 매장 매출 외에 추가로 배달 수익까지 얻을 수 있어 가맹점주의 높은 만족도를 자아내고 있다. 

신사동 두목야식 관계자는 "가맹점주의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여 배달 시장의 성장에 맞춰 샵인샵이 가능한 브랜드를 런칭했다.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다."며 “또한 예비 창업주와 자영업자들에게 힘이 되고자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고, 앞으로도 점주와 함께 소통하며 상생경영을 고수할 것이다.” 고 전했다.

창업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신사동 두목야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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