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1월 추천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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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1월 추천도서 선정
  • 전정훈 기자
  • 승인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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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와 정혜원의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이 양주시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1월 추천도서로 선정됐다.

양주시 도서관은 시민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돕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2020년 1월의 주제는 ‘작심 365일’로,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 가득 빼곡하게 세운 계획과 다짐들을 꼭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었다는 생각이 들거나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책인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작가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일반도서, 수오서재)는 76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0세에 세계적인 화가가 된 모지스의 삶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 순간 따뜻한 위로가 돼 줄 것이다.

정혜원 작가의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아동도서, 우민혜 그림, 알라딘북스)은 가족일기라는 독특한 소재로 5가지 일화와 함께 일기를 쓰며 변화하는 주인공 가족을 보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위로받고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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