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사람들 십시일반 모아 나눔 실천 고양지역 충청향우회연합회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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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사람들 십시일반 모아 나눔 실천 고양지역 충청향우회연합회 성금 전달
  • 조병국 기자
  • 승인 2020.01.15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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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역 충청향우회연합회가 2020년 신년 교례회를 갖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모금한 사랑의 성금 200만 원을 고양시에 기탁했다. 이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쌀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사랑 나눔을 이끈 정세창 연합회장은 14일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쌀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이 전달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청향우회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지역 충청향우회연합회는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와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와 봉사를 위해 1992년 창립한 단체로 1천여 명의 회원이 10개 지회와 부녀회, 청년회, 기업인회, 산악회 등으로 나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조병국 기자 chob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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