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아나운서 "조우종과 애정행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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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조우종과 애정행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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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정다은 아나운서가 1월 15일 오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가운데 남편 조우종과의 비밀 연애 시절을 고백한 사연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여덟살인 정다은 아나운서는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조우종 아나운서와 2017년 3월 1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9월 딸 아윤 양을 품에 안았다. 

서울대 언론정보학를 졸업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도전 골든벨',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비바 K리그'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KBS1 '국악한마당'과 '무엇이던 물어보세요' 진행을 맡고 있다.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엔터테이너로 활약하다 지난 2017년 10월 프리랜서를 선언,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조우종과 5년여간 비밀연애를 해오다 결혼에 골인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조우종과 비밀연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조우종과 헤어진 후 라디오 게스트 섭외가 왔다. 계속 거절하다가 출연했는데 결국 라디오를 함께 하면서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엔 청취자 분들이 모두 눈치 채시고 문자를 많이 보내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다은은 한석준이 "아나운서실에서 뽀뽀도 한거냐"고 묻자 "했겠죠. 아무도 없을 때"라며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조우종이 업어주기도 했다"며 사내 연인만이 할 수 있는 달달한 애정행각을 모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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