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 저소득 가구에 쌀·라면 각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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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 저소득 가구에 쌀·라면 각각 전달
  • 안유신 기자
  • 승인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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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강상면 17개리 마을별 저소득층 가구에 쌀 340kg 및 라면 34박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회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강상면 새마을회는 그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 및 김장나눔 지원사업, 노인 목욕봉사 등 왕성한 봉사 및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필구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함께하고자 준비했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학제 면장은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어려움을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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