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 수요 증가… ‘남다른감자탕’ 형제점 전문 시스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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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수요 증가… ‘남다른감자탕’ 형제점 전문 시스템 선보여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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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최근 창업 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면서 청년 창업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한 조사에서도 지난 숙박 음식점업에 종사하는 20~30대 창업자의 비율이 2011년에는 10.6%였지만, 2018년에는 14.9%로 늘었다. 반대로 같은 기간 50대 이상 창업자 비율이 64.9%에서 56.1%로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러한 청년 창업자의 경우 사회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문성 또한 떨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청년 창업가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원을 확대하는 등 청년 창업 수요에 맞는 적극적인 대응을 펼치고 있다. 

건강 감자탕 브랜드 ‘남다른감자탕’ 역시 형제점(가맹점)의 짐을 덜어주는 시스템과 전문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러한 청년 점주 지원에 나섰다. ‘남다른감자탕’은 평범한 이미지였던 감자탕에 ‘활력’ 감성을 더해 재탄생시키며,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감자탕을 표방하는 업체다. 

점주를 지원하는 방식도 남다르다. 남다른감자탕의 가맹점은 본사 및 다른 가맹점과 운명 공동체라는 의미를 담아 ‘형제점’이라 불린다. 이 형제점의 점주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 프랜차이즈 업체가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외에도 남다른감자탕만의 점주 자격 심사, 즉 성공 점주로 입문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에, 남다른감자탕에서는 예비 점주에게 최소 3곳 이상의 형제점을 방문하고 모든 메뉴 시식, 실제 점주와 대화, 온라인 고객 평가 확인, 정보 공개서 검토 등을 단계를 제안하고 있다. 점주가 직접 남다른감자탕의 성공 포인트를 납득한 후 오픈을 진행하기 때문에, 청년 창업 점주의 전문성을 높이고 동시에 성공 가능성도 커진다.

또한, 오픈 전 13일의 교육과 별도로 업계 최초 2주간의 본사 오픈 지원을 진행하기 때문에, 청년 창업자라도 오픈 초기 생길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픈 초기 형제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해당 상권에 가장 최적화된 방향으로 집중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지원한다.

여기에 남다른감자탕의 형제점 관리 시스템은 모두 체계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산화되어 있어, 매장 서비스 품질 점검부터 자동 보고서 완성, 실시간 통계 등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덕분에 가맹점 담당 슈퍼바이저의 빠르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며, 청년 창업주 형제점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최상으로 향상해 줄 것으로 보인다.

남다른감자탕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형제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온종일 알찬 매장 운영으로 매출 경쟁력까지 높이고 있다. 해장국 메뉴 특성상 아침에는 해장국 고객, 점심에는 식사 고객, 저녁에는 가족 외식 및 술자리 고객들로 줄을 이어 시간이나 인건비 손실 없이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이는 이미 다수의 형제점 성공 사례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남다른감자탕의 성공 점주 스토리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히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로 창업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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