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설악면, ‘화재없는 안전마을 1순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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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설악면, ‘화재없는 안전마을 1순위’ 선정
  • 엄건섭 기자
  • 승인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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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방서는 14일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원거리 및 출동로 협소 등 대형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마을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운영해 맞춤형 자율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여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지역 자율 안전 문화를 정착 시키고,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주택화재를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3개소 대상 중에 1·2·3위를 정해 1순위를 우선 선정해 먼저 시행하기로 했다. 1순위는 설악면, 2순위 북면, 3순위 가평읍으로 선정됐다.

 김전수 가평소방서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정을 통해 항상 화재를 대비, 예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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