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간호사회, 주안역서 1인 1마스크 쓰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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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간호사회, 주안역서 1인 1마스크 쓰기 캠페인
  • 최유탁 기자
  • 승인 2020.02.17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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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간호사회는 지난 14일 주안역 2층 1호선 역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1인 1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간호사가 국민건강의 평생 동반자라는 대국민 인식을 높이면서 질병의 심각성과 예방수칙을 시민에게 알리고,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시민들이 손소독제를 이용해 손씻기하는 모습을 보며 올바로 시행하도록 교정해 주었다.

장성숙 회장은 "감염병 방지를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및 마스크 쓰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과 평상시 면역 증강을 위한 운동, 식습관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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