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잼(Jam)' 정미조, 나이 일흔 두살, 가수 은퇴후 파리 제7대학교에서 박사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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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잼(Jam)' 정미조, 나이 일흔 두살, 가수 은퇴후 파리 제7대학교에서 박사 학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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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가수 겸 화가 정미조가 오랫만에 방송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MBC 예능 '배철수 잼(Jam)'은 음악, 문화, 사회 등 한 우물을 깊게 판 각 분야의 고수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들이 걸어온 인생을 음악과 함께 풀어내는 토크쇼다.

2월 17일 방송된 '배철수 잼(Jam)'에서는 '가요계 레전드 특집 2탄'으로 가수 정미조와 이장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에서 러블리즈 수정이 새롭게 리메이크한 윤시내의 '나는 열아홉 살이에요'를 비롯해, 이장희가 작곡한 정미조의 히트곡 '휘파람을 부세요'를 정미조와 선우정아가 듀엣 무대로 재해석했다.

가수 이장희와 정미조는 30년 레전드 디스크자키 배철수의 노련한 진행과 모델 이현이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가는 MBC '배철수 잼(Jam)' 첫방송에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1949년생으로 올해 나이 일흔 두살인 정미조는 경기도 김포 출신으로 김포초등학교, 김포여자중학교, 배화여자고등학교를 거쳐 1972년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1972년 노래 '개여울'로 데뷔했다. '휘파람을 부세요', '불꽃', '아 사랑아' 등 히트곡을 남겼다. 가수 은퇴 후 1979년 프랑스로 건너가 국립장식 미술 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1993년 파리 제7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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