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연구모임, 발달장애인 주거지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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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연구모임, 발달장애인 주거지원 세미나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2.21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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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형 자치분권·균형발전 연구모임’은 20일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천시장애인부모회와 ‘중증 발달장애인 주거지원 보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증발달장애인의 자립이 장애인 복지정책에서 계속 배제되고 있는 현실에서 사회복지사업 역할 재정립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발제시간에서는 김선희 인천시장애인부모회 회장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변경희 교수가 ‘중증재가발달장애인 주거지원 보장’을 통해 인천형 발달장애인 자립주거지원 모델을 제시했다. 발제 후에는 중앙과 지방정부 간 사회복지 정책의 문제점과 사회복지 분권을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남궁 형 시의원은 "발달장애인을 위해 변경희 교수가 말하는 인천형 행복주택과 최고중증발달장애인에 포커스를 맞춘 현실적인 ‘인천형 장애복지 행정구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kyr@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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