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외식업 영업주 코로나 안전수칙’ 업소 6200곳에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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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외식업 영업주 코로나 안전수칙’ 업소 6200곳에 배부
  • 조한재 기자
  • 승인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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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외식업 영업주 실천수칙’ 1만 부를 제작, 외식업소 6천200곳에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28일까지 진행되는 홍보활동엔 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남양주시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80여명이 동참한다.

홍보 내용은 영업장 입구 손 소독제 비치, 종사자 마스크와 위생복 및 위생모 착용, 주방용품의 철저한 소독, 음식물 덜어먹기 실천을 위한 앞 접시와 국자 제공이다.

특히 영업장 살균소독 등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준수해야 할 내용으로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뒀다.

시 는 외식업소의 실천수칙 이행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업소 내 살균소독 강화에 중점을 두고 예방활동에 집중 할 방침이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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