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복지 현안·정보 공유로 시민 알 권리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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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복지 현안·정보 공유로 시민 알 권리 충족
기호일보, 사회복지사협회와 상생 협약 지역사회 각종 정보 공유 등 약속
  • 한동식 기자
  • 승인 2020.02.28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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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기호일보가 인천지역 복지 정보 공유와 지역언론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기호일보는 27일 기호일보 15층 대회의실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이배영 회장과 박정아 사무처장, 한창원 기호일보 사장과 정훈영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 체결을 통해 복지 정보와 정책 현안 등에 대한 지역사회 공유는 물론 복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널리 알려 시민의 알 권리 보장에도 힘쓰기로 했다. 특히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상호 발전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배영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을 사랑해 주고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준 기호일보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창원 기호일보 사장은 "사회복지사협회와 기호일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언론의 입장에서 적극 나서겠다"며 "협회와 기호일보가 함께 힘을 모으면 사회에 도움이 되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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