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일가족 4명 중 셋 코로나 19 확진 사태 발생
상태바
화성 일가족 4명 중 셋 코로나 19 확진 사태 발생
  • 조흥복 기자
  • 승인 2020.0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성시에서 일가족 4명 중 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10대 딸도 확진 판정을 받아 주위를 안타갑게 하고 있다.

29일 시와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0분 기준, 시민 2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5번·6번)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 2명은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부인(42)과 딸(16)이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이들이 거주하는 A아파트에 대해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3번 확진자의 또 다른 동거인 1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별도의 거처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박진철 기자 jch@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