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영국서 입국 20대 여성’ 코로나 확진 판명
상태바
시흥시,‘영국서 입국 20대 여성’ 코로나 확진 판명
  • 이옥철 기자
  • 승인 2020.0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흥시 정왕동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확진환자는 정왕2동에 거주 중인 27세 여성으로 지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영국에서 입국했으며 지난 24일 정왕보건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 했으며 확진환자 거주지는 즉시 방역을 완료했으며 생활권역도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나 접촉자 등에 대한 정보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한편 시흥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는 7명으로 늘었다.

시흥=이옥철 기자 oclee@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