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2동 행복센터·새마을협 취약층 집 수리 지원
상태바
구월2동 행복센터·새마을협 취약층 집 수리 지원
  • 홍봄 기자
  • 승인 2020.03.27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협의회는 최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지역의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5가구의 보일러를 수리·교체했다.

유경훈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홍봄 기자 spring@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