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신동’ 송소희 어느덧 나이 스물넷, 만 10살 나이에 전국노래자랑 출연 상반기ㆍ연말결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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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동’ 송소희 어느덧 나이 스물넷, 만 10살 나이에 전국노래자랑 출연 상반기ㆍ연말결선 1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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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동’이라 불렸던 송소희가 어느덧 스물넷의 나이가 됐다.
‘국악신동’이라 불렸던 송소희가 어느덧 스물넷의 나이가 됐다.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만 10살의 나이에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상반기와 연말결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국악신동’이라 불렸던 송소희가 어느덧 스물넷의 나이가 됐다.

1997년생인 송소희는 초등학교 5학년 때인 2008년 6월 전국노래자랑에서 ‘창부타령’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더해오고 있는 송소희는 전통 국악 뿐 아니라 대중가요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불후의 명곡2’등 경합프로그램에서 여러번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행보를 넓혀 국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퓨전음악까지 선보이며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노래만큼이나 얼굴도 예뻐 ‘국악요정’, ‘민요계의 아이돌’ 등 수식어를 달고 다닌다.

싱글앨범 ‘달무리’를 발매한 송소희가 ‘KBS 네트워크 특선 올댓뮤직’에 안예은과 함께 출연한다.
싱글앨범 ‘달무리’를 발매한 송소희가 ‘KBS 네트워크 특선 올댓뮤직’에 안예은과 함께 출연한다.

한때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에 휘말리면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기도 했지만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대중들의 뇌리속에서 사건은 잊혀졌다.

최근 송소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도 베풀고 있다.

2020년 2월 29일 싱글앨범 ‘달무리’를 발매한 송소희는 27일 00시 방송되는 ‘KBS 네트워크 특선 올댓뮤직’에 안예은과 함께 출연한다.

송소희 소속사 SH파운데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KBS1 <올댓뮤직> 전국권 방송 오늘 목요일 밤 12시부터 진행되는 올댓뮤직, 송소희와 안예은이 함께 출연하게 되었습니다!’라면서 ‘송소희의 ‘달무리’ 라이브는 물론, 안예은과 함께하는 ‘상사화’ 첫 콜라보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새벽 감성을 올댓뮤직으로 물들여보는 건 어떨까요~?‘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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