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3차 노블랜드 리버파크’ 27일부터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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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3차 노블랜드 리버파크’ 27일부터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인천지법 북부지원·지검 북부지청 신설’ 국회 통과… 자족도시 기능 강화
59㎡ 이하 타입 총 물량 2% 불과 ‘희귀 ’…지하철1호선 101역 예정 ‘역세권 ’
  • 기호일보
  • 승인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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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기 신도시에 속하는 검단신도시에 ‘인천검단신도시3차 노블랜드 리버파크’가 27일 견본주택을 사이버로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84㎡로 인기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주택형별로는 59㎡ 492가구, 84㎡ 230가구 등 722가구의 대단지로, 앞서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1차(1천279가구) 및 2차(1천417가구)를 포함해 검단신도시에만 총 3천418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과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을 신설하는 내용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검단신도시는 자족도시로서의 강화는 물론 아파트 실수요자 증가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노블랜드 리버파크의 59㎡ 이하 타입은 검단신도시에 현재까지 공급된 1만6천951가구(2018년~현재 기준) 중 약 2%에 불과한 총 342가구로 희귀 가치가 분명하다. 무엇보다 낮은 분양가로 신도시의 쾌적한 주거 환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가 많다. 검단신도시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이다. 단지 앞 도보거리에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1호선 101역이 예정돼 역세권 단지로 떠올랐다.

또한 2023년 개통 예정인 검단-경명대로 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의 접근이 수월해졌고,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역시 같은 해 개통 예정으로 서울 진입이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돼 아이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 앞으로는 계양천이 흘러 수변뷰가 가능하며 하천을 따라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중심상업지구 및 넥스트 콤플렉스(특별계획구역3)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여 쇼핑몰, 키즈몰, 엔터테이먼트, 멀티플렉스, 스카이가든 등 가족을 위한 장소이자 다양한 업무시설과 비즈니스 호텔 등 상업 공간과 창의적 건출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방건설은 27일 ‘인천검단신도시3차 노블랜드 리버파크’ 견본주택을 사이버로 오픈했다. 

검단 대방노블랜드 3차 리버파크는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가구 모형 및 단지모형도, 커뮤니티까지 동영상 및 VR영상으로 준비해 제공할 예정이다. 4월6일 특별공급 접수와 7일 1순위 접수, 8일 2순위 접수, 14일 당첨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 후 당첨자 및 예비입주자에 한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 관람이 제한돼 사이버 견본주택으로만 운영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최대한 견본주택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문의번호 : ☎1688-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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