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이규희 오산 후보 ‘오산-동탄 통합 후 문화특별시’선언
상태바
민생당 이규희 오산 후보 ‘오산-동탄 통합 후 문화특별시’선언
  • 최승세 기자
  • 승인 2020.0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생당 오산 이규희(46)후보가 오산시 선거구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얼굴알리기에 나섰다.

그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젊음!열정! 미래IT청년세대와 함께’슬로건으로 광개토대왕 프로젝트중의 하나인 오산-동탄 통합 후 문화예술특별시와 함께 인근생활권 지역도 오산으로의 통합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과 동탄은 예로부터 지역적으로 가깝고 하나의 생활권이어서 시너지 효과를 가장 잘 얻을 수 있는 통합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규희 후보는 "만약 거대양당이 의석을 독식하게 된다면 최악의 20대 국회 판박이가 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규희 후보는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후원회 장을 맡아 지원사격 중인 오산의 ‘젊은 피’로 ▶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국민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 ▶바른미래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