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아이파크 단지 내 지역 최초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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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파크 단지 내 지역 최초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 안기주 기자
  • 승인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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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는 케이엘개발주식회사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여주아이파크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2019년 9월부터 500가구 이상의 신규 공동주택에 대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이후 여주시에 최초 개원하는 어린이집으로 여주아이파크 사업 주체인 케이엘개발주식회사로 부터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건물 등을 무상임대 받아 운영된다.

협약에는 어린이집 건물의 무상임대 및 관리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골자로, 국공립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연희 여성가족과장은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파트 준공 후 조속히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 2021년 3월 내 개원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어린이집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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