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인천 남동갑 유정복, ‘제2차 정치·경제분야’ 공약 발표
상태바
통합당 인천 남동갑 유정복, ‘제2차 정치·경제분야’ 공약 발표
  • 홍봄 기자
  • 승인 2020.0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통합당 인천 남동갑 유정복 후보는 29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는 ‘제2차 정치·경제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영세기업을 위해 연 매출 1억 원 이하 세 감면과 폐업시 소득을 보전하는 등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또 남동공단 활성화를 위해 산업구조 고도화, 스마트공장 전환, 중기연구지원센터와 소재·부품 실증화센터 설치, 주차장 확충 등을 추진한다.

남촌동에는 도시첨단산단과 에코스마트밸리를 조성해 기존 산업에 로봇·AI·빅데이터 등 첨단 분야를 적용하는 4차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어 유 후보는 청와대 울산시장선거 개입, 유재수 감찰 무마, 조국 비리 등의 의혹과 코로나19 초기대응 실패, 탈원전 정책 등을 규명해 국정 운영의 정상화를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정복 후보는 "문 정권의 반시장·반기업 정책과 각종 규제를 폐기하고 혁신과 자율이 보장되는 시장 논리의 경제 정책으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문 정권의 비위와 위선을 철저하게 밝혀 범죄가 없고 법치와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봄 기자 spring@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