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 자원봉사자 통한 면 마스크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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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 자원봉사자 통한 면 마스크 나눔 실천
  • 안유신 기자
  • 승인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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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는 재봉 기능자 및 재단 가능자, 다림질 및 손질 가능자 등 자원봉사 희망자를 모집해 지난달 25일부터 면 마스크 제작에 돌입했다.

1일 서종면에 따르면 이번 마스크 제작 및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관내 주요 기관 종사자, 단체 활동가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발적인 움직임이다. 지난달 31일까지 16명의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이 참여했으며 원단 구입부터 재단 및 재봉, 포장까지 총 500개의 면 마스크를 제작하는 데 일주일가량 소요됐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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