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하안4랑 행복마스크 만들기 사업’으로 마스크 2천 매를 제작해 2일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연서초·하일초·하안중 교장과 학부모회장, 하안4동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행복마을지기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안4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마을지기 및 자원봉사자 등 주민들은 지난 3월 24일부터 마스크를 제작해 왔다. 총 2천 매의 마스크는 연서초·하일초·하안중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연홍 하안4동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데 협조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과 학교장들께 감사 드린다. 하안4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영훈 기자 yh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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