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전 도·시의원 의정동우회 통합당 최윤희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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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전 도·시의원 의정동우회 통합당 최윤희 후보 지지 선언
  • 최승세 기자
  • 승인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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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역대 도의원 및 시의원 의정동우회가 3일 미래통합당 오산 최윤희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의정동우회 임명재 회장 등 15명은 "현재의 대한민국은, 최악의 국민 분열과 경제 악화, 무너진 법치, 불평등, 불공정의 현실을 만들었다"며 무너진 법치의 회복을 바탕으로 한 공정사회 구현, 삶의 질의 선진화, 북핵위협을 막고 안보를 우선으로 하는 복합외교,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교육 백년대계 확립, 민간주도, 미래기술주도 경제발전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통해 발전 시켜 야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오산시는, 국회의원이 1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독주체제로서 오만함과 무능함으로, "권력의 의자는 커지고 오산시는 작아졌다"며 정부로부터 외면받아온 그저 작은 도시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오산시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로운 사람으로 바꿔, 오산시의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보고자, 역대 도·시의원 중 뜻을 같이하는 마음이 모여 공동의 지지 선언을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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