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트 등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상태바
브라이언트 등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 연합
  • 승인 2020.04.06
  • 15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네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농구 명예의 전당은 5일(한국시간) 지난 1월 헬리콥터 사고로 세상을 떠난 브라이언트를 포함해 케빈 가넷, 팀 덩컨, 타미카 캐칭스, 루디 톰야노비치, 킴 멀키, 바버러 스티븐스, 에디 서튼 등 8명을 회원으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라이언트는 NBA LA 레이커스 한팀에서만 20시즌을 뛰며 다섯 차례나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했고, 챔피언 결정전 최우수선수(MVP)상도 두차례 받았다.

브라이언트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덩컨은 1997년~2016년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만 뛰며 챔프전 우승 다섯 차례, MVP 3차례 올랐다. 가넷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보스턴 셀틱스, 브루클린 네츠를 거쳐 2015년에는 미네소타로 돌아와 2016년 은퇴했다.

/연합뉴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