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90년대 亞 미술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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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90년대 亞 미술 ‘눈에 띄네’
국립현대미술관 ‘세상에 눈뜨다’ 아시아 아트 파이오니어 어워드 2019년 ‘올해의 전시 부문’ 수상
  • 연합
  • 승인 2020.04.10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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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트 파이오 니어 어워드 트로피.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국제기획전 ‘세상에 눈뜨다:아시아 미술과 사회 1960s-1990s’가 제1회 아시아 아트 파이오니어 어워드에서 2019년 올해의 전시 부문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세상에 눈뜨다:아시아 미술과 사회 1960s-1990s’전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일본 도쿄국립근대미술관, 싱가포르국립미술관, 일본국제교류기금 아시아센터가 약 4년간의 조사·연구를 거쳐 공동 주최했다.

아시아 13개국 작가 100여 명의 대표작을 통해 1960년대부터 1990년대에 이르는 아시아 현대미술을 조명한 순회전이 2018~2019년 한국·일본·싱가포르에서 열렸다.

아시아 아트 파이오니어 어워드는 지난해 아트뉴스페이퍼, 아트리뷰아시아, 중국 현대미술 전문잡지 LEAP가 공동으로 만든 상이다. 아시아 미술계에서 예술적인 혁신과 연구 및 미술 교류에 기여한 예술가, 전시, 미술기관 등 14개 부문을 시상한다.

올해의 작가 부문은 양혜규, 차오 페이, 호추니엔, 니킬 초프라가 공동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열렸고,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 트로피 등이 전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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