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하남 이현재, ‘압도적으로 당선’ 각계각층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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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하남 이현재, ‘압도적으로 당선’ 각계각층 지지
  • 이홍재 기자
  • 승인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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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하남 이현재 후보의 잇따른 지지호소가 잇따르고 있다.

10일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탤런트 송기윤, 이현재 후보의 아들까지 덕풍시장 장날을 맞아 열린 유세에서 하남발전의 적임자인 이현재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탤런트 송기윤 씨는 "이현재 후보 덕분에 하남시는 지난 8년간 지하철 유치를 포함해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었다"면서 "하남시민들이 정당보다는 인물을 보고 이현재를 반드시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은 "김종인 위원장과 저 그리고 이현재 후보는 40년 지기로 형·동생으로 지낼 만큼 끈끈한 관계"라며 "하남지하철시대를 완성을 위해 일할 줄 아는 3선의원이 추진해야 하남지하철 5철시대 등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완성할 수 있다"며 "이현재 후보는 경제통이자 하남밖에 모르는 하남일꾼이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의 아들 이종민씨도 연단에 올라 "아버지는 하남밖에 모르는 하남바보다"면서 "하남밖에 모르는 아버지가 하남발전을 위해 한번 더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연단에 오른 이 후보는 "하남발전을 위해 국가의 예산 확보도 중요하지만, 하남시장과의 손발도 잘 맞아야 한다"며 "정파를 떠나 김상호 하남시장과도 함께 협력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이현재다"라며 "당선으로 3선이 되면 국토교통위원장에 도전해 강남보다 살기좋은 하남을 만들겠다"면서 검증된 일 잘하는 일꾼 이현재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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