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인천시당-장애인부모연대 인천지부 정책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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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인천시당-장애인부모연대 인천지부 정책 협약식
  • 조현경 기자
  • 승인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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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인천시당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인천지부가 10일 김응호 부평을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정책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조영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인천지부장은 발달장애 국가 책임제를 위해 9개 입법 과제를 제안했다. 주간활동서비스지원법을 비롯해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발달재활서비스법, 장애인복지서비스법,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등이다.

또 인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주간활동서비스 보편적 시행과 개인별 지원계획 현실화, 중증중복·발달 장애인 노동권과 주거권, 건강권 보장 등을 제시했다.

김응호(부평을 후보) 인천시당위원장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인천지부에서 내놓은 발달장애 국가책임 공약은 정의당에서 21대 총선 주요정책으로 채택한 공약들"이라며 "장애인의 인권이 보장되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야 말로 제대로 된 사회이기에 열심히 노력해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조현경 기자 ch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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