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나이 여덟 살 데뷔 어느덧 반백으로 불타는 청춘 합류…김광규 천적, 앞으로 활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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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나이 여덟 살 데뷔 어느덧 반백으로 불타는 청춘 합류…김광규 천적, 앞으로 활동 주목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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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방송화면 캡처
곽진영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방송화면 캡처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배우 곽진영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곽진영은 지난달 31일 SBS ‘불타는 청춘’예고에서 긴 생머리의 새 친구 등장을 알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데 이어 7일 방송에서 본격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2년 전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신 후 방송을 안 하려고 했다. 촬영할 때는 좋았지만 촬영 이후에 여파가 되게 안 좋더라”면서 “조용히 지내려고 했는데 시청자분들이 되게 많이 원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불청 친구들이 보고 싶어왔다”며 특유의 꽉므파탈로 청춘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앞서 곽진영은 2017년 7월 ‘불타는 청춘’경기도 양주의 첫 번째 이야기에 출연한 바 있다.

1970년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난 곽진영은 나이 여덟 살에 데뷔한 아역배우다.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한 곽진영은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통해 인기를 크게 얻었다.

한때 성형부작용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려 왔던 그녀는 ‘종말이김치’브랜드로 김치사업에 뛰어들기도 했고, 봉사활동 등을 통해 대인관계를 회복하며 위기를 극복했다고 한다.

곽진영은 ‘불타는 청춘’프로에서 김광규의 천적 중에 천적으로 유명해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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