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새마을지도자 안양천 쌍개울변식목 행사
상태바
안양, 새마을지도자 안양천 쌍개울변식목 행사
  • 이정탁 기자
  • 승인 2020.0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는 지난 24일 안양천 쌍개울변에서 식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주변 쓰레기 줍기 활동을 벌이고 노랑꽃창포 1만 3천 본을 식재했다.

이완재 회장은 "노랑꽃창포는 꽃모양도 예쁘지만 추위와 더위에 강해서 습지와 하천변 도심 냇가 주변에서 잘 자라는 꽃"이라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안양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31개 동 새마을지도자들이 중심이 돼 매주 두 차례 버스정류장과 놀이터, 복지시설 및 상가 등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