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환 오산시 부시장, 재난기본소득 접수현장 직원 격려
상태바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 재난기본소득 접수현장 직원 격려
  • 최승세 기자
  • 승인 2020.0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산시 김문환 부시장은 지난 23일 관내 6개동에 마련된 오산시재난기본소득 접수처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시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는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은 지난 20일부터 온라인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다.

오산시는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별도의 접수처를 마련, 원활한 신청을 위해 현장에  공무원 53명, 체납관리단 42명, 기간제근로자 24명 등 총 120여명을 배치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문환 부시장은 관내 6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난기본소득 접수 직원 등을 격려하는 한편, 신청하러 나온 시민들을 만나 불편사항과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시장은 "행정력을 집중해 재난기본소득이 신속히 전 시민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재난기본소득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하루 빨리 생활의 안정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