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5월 4일까지 ‘꼬마작곡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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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5월 4일까지 ‘꼬마작곡가’ 참가자 모집
  • 민경호 기자
  • 승인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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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은 다음달 4일까지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에 참여할 초등학생 및 가족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는 음악을 배운적이 없고,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꼬마작곡가는 1기 아동반과 2기 가족반으로 나눠 다음달 16일부터 각각 15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리듬, 화음 등 음악의 기본요소 및 악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자의 곡을 작곡해 발표하는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아동반은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족반은 3~6학년 학생을 포함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및 가족은 다음달 4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choe3516@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아동반과 가족반의 중복지원을 불가능하며 재단은 취약계층 및 음악이나 악기 경험이 없는 아동을 우대해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꼬마작곡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390-3516)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군포=민경호 기자 m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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