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서 현장인권상담센터, 통합민원실 1층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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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서 현장인권상담센터, 통합민원실 1층에 운영
  • 이정탁 기자
  • 승인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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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는 통합민원실 1층에 현장인권상담센터를 운영한다.

현장인권상담센터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위촉한 전문상담 변호사가 배치돼 인권침해 민원을 신속히 상담하고 권리구제 활동을 펼친다.

방문, 전화 상담뿐 아니라 필요 시 집회시위 현장이나 지구대 등 치안현장까지 찾아가 상담을 한다.

또 유치인의 요청에 따른 상담과 범죄피해자, 사건 관계인은 물론 경찰과 의무경찰에 대해서도 인권 침해 여부와 법률 문제를 상담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현장인권상담센터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라혜자 서장은 "현장인권상담센터가 경찰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민의 인권 보호를 더욱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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