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여성청소년센터’ 마을 상생 프로젝트 ‘소소한 거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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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성청소년센터’ 마을 상생 프로젝트 ‘소소한 거리’ 마련
  • 최두환 기자
  • 승인 2020.05.13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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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성청소년재단 ‘부천여성청소년센터’는 마을문화사랑방 마을 상생 프로젝트로 DIY 키트(실뜨기 실) ‘소소한 거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극복 대응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을 상생 프로젝트는 지역주민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한 소소한 거리를 제공해 심리적 지지를 돕고 자발적 생활방역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응 매뉴얼 방역지침에 따라 지역주민이 전화 신청 후 약속된 시간에 워킹 스루 방식으로 DIY 키트를 수령받도록 했다. 완성품(수세미)은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된 완성품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우선 배부할 예정이다.

‘소소한 거리’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여성청소년센터 홈페이지(http://www.vomul.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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