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야외 조각전시 ‘견생전’ 마련
상태바
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야외 조각전시 ‘견생전’ 마련
  • 신기호 기자
  • 승인 2020.05.15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정부문화재단은 크라운해태와 2020년 상반기 야외 조각전시 ‘견생전(見生展·보면 생명이 생긴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대조각의 저변 확대와 재단의 예술공간 이미지 개선을 위한 것으로, 재단 야외광장과 의정부아트캠프(평화로493번길 48)에 마련됐다.

크라운해태의 아트밸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원로·중진 작가들이 스틸, 철, 레진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최성철, 박재석, 최혜광, 전신덕, 김대성, 이일, 최승애, 엄아롱, 장수빈, 이종서, 김병구, 정찬우 총 12명 작가의 12개 작품으로 구성됐다. 오는 7월 2일까지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의:의정부문화재단 문화정책교육부 ☎031-828-5826

의정부=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