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환자들른 인천 연수구 체육시설 이용자 모두 음성 판정
상태바
코로나 환자들른 인천 연수구 체육시설 이용자 모두 음성 판정
  • 김희연 기자
  • 승인 2020.0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해 감염우려가 컸던 인천 연수구 체육시설 이용자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22일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학원강사 A(25)씨와 접촉해 확진 판정된 학생들이 방문한 노래방과 PC방, 스터디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검체 검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중간 검사 결과, 이날 오전 9시 현재 전체 검사 대상 4천526명 중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온 사람은 3천279명, 검사가 진행 중인 사람은 1천237명이다. 이미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10명이다.

특히 이들 시설 중 연수구 체육시설을 찾았던 확진자와 접촉한 검사 대상자 378명(고3 수험생 97명 포함)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22일 오전 11시 현재 인천시가 관리하는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41명이다.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