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과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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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과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05.25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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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과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은 지난 22일 국민대에서 ‘경기도박물관·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박물관 김성환 관장과 조형대 정형진 학장, 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업무협약으로 ▶박물관의 문화 콘텐츠와 현대적 영상미디어 예술 융합 ▶인문학과 현대예술의 협력 모델 창출 ▶우수한 전시문화 콘텐츠와 인재 양성 방안 등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김성환 관장은 "코로나19로 박물관 전시가 중단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시각디자인 등 내적 인력과 기술력을 갖춘 국민대 조형대와의 협력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박물관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큰 돌파구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협약 후 첫 사업으로 오는 8월 경기도박물관 재개관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새로 탄생하는 기증유물실의 홍보영상 제작에 하준수 영상미디어과 교수를 비롯한 영상미디어과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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