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자원봉사센터, 매일 도시락 전하며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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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자원봉사센터, 매일 도시락 전하며 온정 나눔
  • 이창호 기자
  • 승인 2020.05.25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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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8일까지 코로나19 대응 ‘안녕한 한끼 드림’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안녕한 한끼 드림 지원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농협의 후원을 받아 전국 취약계층 등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매일 200개의 도시락을 지원받아 선학동·청학동·연수동 등의 취약계층 및 고려인 가구 등에 전달하고 있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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