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 방탄소년단 지민에 관심, "우리 컴퓨터 배경화면은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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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 방탄소년단 지민에 관심, "우리 컴퓨터 배경화면은 'Jimin'"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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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전 세계적 유명 IT업계에서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에 대한 관심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IT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Jimin’(방탄소년단 지민)을 지칭하며 특별한 관심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에 'Microsoft Surface로 그린 그림'이라는 설명과 함께 'BTS'를 캘리그래피 한 작품이 포스팅됐다.

이에 해당 작품을 접하게 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Microsoft Surface)는 공식 계정을 통해 "멋지네요, 다음번엔 '지민'을 그려줄 수 있나요?"라며 지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의 답글에 "나도 그러길 바라요"라며 "지민의 아름다운 얼굴을 제대로 그릴 수 있을 때까지"라는 희망과 함께 커다란 하트 안에 지민의 영문인 'Jimin' 캘리그래피 작품을 게시했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는 "데스크톱 배경화면으로 빨리 만들어주세요"라며 즉시 호응했고, 원글 네티즌도 '미술에 대한 열정을 일깨워줘서 고마워요.'라며 훈훈한 답변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의 영역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빅히트가 마침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인수를 공식화했다.

빅히트는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대표 한성수, 이하 플레디스)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빅히트는 과거 1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쏘스뮤직(레이블) 및 수퍼브(게임) 인수에 이어 플레디스(레이블) 지분까지 인수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구도를 바꾸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플레디스가 빅히트 진영에 합류함에 따라 빅히트의 멀티 레이블 체제는 더욱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세계 최고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방탄소년단과 2019년 최고의 신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된 빅히트와 전세계에 팬덤을 보유한 뉴이스트와 세븐틴의 플레디스가 뭉치명서 국내 최고의 남성그룹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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